68만명 T맵 안전운전으로 車보험료 10 돌려받아 | 자동차(스냅) | newsplus

68만명 T맵 안전운전으로 車보험료 10% 돌려받아

T맵 운전습관을 이용중인 운전자. (SK텔레콤 제공) © News1(서울=뉴스1) 김일창 기자 = SK텔레콤이 운전자의 주행 습관을 보여주는 'T맵 운전습관'으로 운전자 보험할인 혜택을 받은 고객이 약 68만명에 달한다고 5일 밝혔다. 'T맵 운전습관'은 내비게이션 T맵이 운전자의 Δ과속 Δ급가속 Δ급감속 등 운행 데이터를 100점 기준으로 수치화한 것으로 기준 점수 60점을 넘기면 운전자 보험료를 최대 10%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. SK텔레콤은 2016년 5월 DB손해보험을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KB손해보험, 지난달 삼성화재와 UBI(Usage-based-insurance) 상품을 출시했다. SK텔레콤은 올해 'T맵 운전습관'을 활용한 안전 운전 캠페인을 총 7차례 실시한 결과, 전체 이용자들의 안전운전 점수가 약 10% 높아지는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. 이는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면서 정보통신기술(ICT)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높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. 이해열 SK텔레콤 카라이프사업 유닛장은 www.myfocus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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