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육비 못 받아서 아기 숨 못 쉬게 입 막은 위탁모 구속 | 공개폴더(스냅) | newsplus

"보육비 못 받아서" 아기 숨 못 쉬게 입 막은 위탁모 구속

【서울=뉴시스】조인우 기자 = 생후 6개월 아이의 입을 손으로 막고 이를 사진 촬영까지 한 위탁모가 구속됐다. 서울남부지법 김병철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8일 myfocus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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